[서빈의 행복 편지] 천승옥 시인 제 43편 "유월의 밤"

"행복으로 가는 시간"

천승옥 | 기사입력 2021/06/20 [21:48]

[서빈의 행복 편지] 천승옥 시인 제 43편 "유월의 밤"

"행복으로 가는 시간"

천승옥 | 입력 : 2021/06/20 [21:48]

  © 천승옥



 

유월의 밤

 

 

서빈ㆍ천승옥

 

 

들장미가 붉게 눈길로

유혹하는 계절

잠 못 드는 밤

 

그대 그리움 밤

빛나는 별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별처럼

아름다운 별 하나

내 마음에 들려와 있어

행복한 밤

 

별이 빛나는 밤에

그대의 눈빛 따스한 미소가

그리운 밤

 

아름답게 빛나는 건

그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글/천승옥 시인   =  사진/글그램

 [강건문화뉴스 = 천승옥 기자]

cso66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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