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설리즘] 장용희 작가 <얕은 사람>

장용희 | 기사입력 2021/06/12 [00:21]

[독설리즘] 장용희 작가 <얕은 사람>

장용희 | 입력 : 2021/06/12 [00:21]

  © 장용희                          이미지 출처  - Gerd Altmann / pixabay.com/de/users/geralt-9301/

 

 

모두가 당신의 눈, 코, 입, 손, 발만 보는 건 아닙니다.

 눈빛, 콧소리, 입모양, 손가락, 발떨림까지 전해집니다.

 아무리 해도 안될 때에는 노력 삿갓을 써보세요.

단지, 자존심을 타인에게 채우려는 얕은 사람이 되진 말아주세요.

 

 

 

장용희 기자 forestgirlide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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