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태현의 8도 인터뷰] 제12탄 "정치권 안마당의 비화" 박두익 작가를 만나다

GCN 백태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2/06 [10:04]

[백태현의 8도 인터뷰] 제12탄 "정치권 안마당의 비화" 박두익 작가를 만나다

GCN 백태현 기자 | 입력 : 2020/02/06 [10:04]

 

[백태현의 8도 인터뷰] 제12탄 "정치권 안마당의 비화" 박두익 작가를 만나다

입춘이 지난 강추위의 한파속에 '정치권 안마당의 비화'의 저자 박두익(사단법인 사회정의실현 시민연합 창립대표) 작가를 만났다.
사실련 창립대표인 박두익 작가는 올해로 26년째 본 협회를 이끌고있는 시민연합의 대표이다.
사회적 저명인사이기도 하지만 글을 쓰는 작가로서 수십 번의 책을 낸 것에 우러러보여 인터뷰를 청했다. 흔쾌히 수락해 준 박두익 대표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

박두익 사회정의실현 시민연합 대표는 영어로 일기를 써왔고 쓴다고 한다. 영문 신문을 매일 읽고 쓰는 게 재미있다고 한다.

"제가 나이가 칠 학년 사 반입니다.
지난 삼십 여년간 참 많은 일들이 있었죠. 시민 연합 대표를 맡으며 별의 별 일을 다 겪었습니다.
그 중에는 역모도, 내란도, 쿠데타도 있었지요. 아직도 우리 사실련은 건재합니다. 그래도 이제는 백 대표 처럼 젋은 사람들이 맡아서 이끌어야 할 것입니다. 저는 이번에 제 집을 제외한 전 재산을 사단법인에 기부 할 생각입니다."
박 대표는 또한 "우리 협회가 대외적으로 정치적 성향으로 알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은 그렇지가 않아요. 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시민 봉사 단체입니다" 라고 말했다.

책의 부제목 처럼 '스타는 사라지다' 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위풍당당한 박대표는 인터뷰하러간 필자에게 예술분과위원장 직을 제의 했다. 필자는 얼떨결에 직함을 하나 얻었다.

사단법인 글로벌 작가협회 세계평화 작가대상을 운영하는 자로서 도움이 될 것 같아 수락을 하였다.

조만간 사실련 대표와 문화교류 협약식을 갖기로 약속도 했다.
책에 자필 서명과 인장을 날인한 책을 선물 받으며 식사 후 인터뷰를 마쳤다.
GCN 백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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