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태현의 8도 인터뷰] 제11탄 동시집 <은빛 물비늘>의 저자 김경자 시인

GCN 신춘문예 당선자, 동시집 <은빛 물비늘>

백태현 기자 | 기사입력 2019/10/01 [10:55]

[백태현의 8도 인터뷰] 제11탄 동시집 <은빛 물비늘>의 저자 김경자 시인

GCN 신춘문예 당선자, 동시집 <은빛 물비늘>

백태현 기자 | 입력 : 2019/10/01 [10:55]

 

#인터뷰

[백태현의 8도 인터뷰] 제11탄

GCN 신춘문예 당선자, 동시집 <은빛 물비늘>의 저자 김경자 시인을 만나다.




가을의 중턱, 평생을 어린이를 생각하며 동시를 써온 김경자 시인의 횡보에 주목하다.

"제 나이가 팔십 입니다. 제가 이렇듯 강건하게 글을 쓸 수 있는 건 아마도 어린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온 게 그 비결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동시를 쓸 때면 순수한 마음으로 심신이 맑아지고 정신 또한 정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김경자 작가는 경북 울진에서 태어나 현재 경기도 오산시에서 거주중이다.
주요 수상 내역은 평택 북부 노인 복지관 ‘내 생애 아름다운 날들’ 공저, 2018년-2014년 동화구연 활동을 하였으며 2016년 평택시 백일장 최우수상 2015년 평택시장 표창장, 2014년 글사랑 동화구현 대회 금상, 2011년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편지글 쓰기 우수상, 평택 남부 복지관 백일장 금상에 빛나며 최근 2019년 GCN 신춘문예 6월 당선자에 이름을 올렸다.


틈틈이 써 놓았던 동시들을 엮어 이번에 동시집 <은빛 물비늘>을 출간하였다
읽는 이가 어린이라는 입장을 고려해 정성들여 만들어진 동시집 <은빛 물비늘> 은 김경자 시인의 아이 사랑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김경자 시인은 "우리 어린이들이 책을 가까이 하고 꼭 제 동시집이 아니더라도 많이 좀 읽었으면 좋겠어요, 요즘은 너무 게임에만 빠져 있어서 문학을 사랑하는 시인으로서 좀 안타까운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이들에게 동화나 동시로 꿈을 실어주는 게 우리 문학하는 어른들이 앞으로 계속 해나가야 할 일이겠죠 그 속에서 제 동시도 많이 읽혔으면 더 좋겠어요" 라며 수줍게 웃었다.



한편 GCN 신문사 백태현 대표는 "이렇게 멋진 동시집은 오랜만에 본다"며 감탄을 자아냈다. 그리고 "홍보와 판매가 원할히 이루어 지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은빛 물비늘 본문 중에서 1
은빛 물비늘 본문 중에서 2
은빛 물비늘 본문 중에서 3


김경자 시인의 동시집 <은빛 물비늘>은 GG 쇼핑(인터넷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구매 바로가기]
http://qqc.kr/THDEKE

mc060.mysoho.com

[강건문화뉴스=GCN 백태현 기자]

bth8135@daum.net

 
 
강건문화뉴스 GCN 서울 기자 백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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