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통신] 인간 북극곰

캐나다 알버타의 한 남자가 날마다 얼음물에 목욕

전재민 | 기사입력 2020/11/19 [00:26]

[캐나다 밴쿠버통신] 인간 북극곰

캐나다 알버타의 한 남자가 날마다 얼음물에 목욕

전재민 | 입력 : 2020/11/19 [00:26]

[강건문화뉴스=전재민 기자] 이것은 북극곰 수영대회가 아니다. 캐나다 알버타주 한 남성이 진정한 캐나다인만이 느낄 수 있는 방식으로 겨울을 경험하기 시작했고, 겨울은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2018년에, 존 마크 얼은 피스 리버 푸드 뱅크의 기금을 모으기 위해 일주일에 한 번씩 얼음 목욕을 할 계획이었지만, 취미가 될 정도로 멋지다고 생각했다.
그는 CTV 뉴스 에드먼턴과의 인터뷰에서 "겨울을 제대로 경험하는 것보다 어떤 방법이 더 좋은지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역 푸드 뱅크의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매주 돈을 벌기 시작했지만, 그는 곧 그가 그 냉담한 돈을 즐긴다는 것을 알았다.

"일요일 사이에, 내 일부분이 또 하고 싶어했어!"

그래서 그는 일주일에 몇 번 목욕하기 시작했다. 물이 얼었을 때, 그는 얼음에 구멍을 하나 내고 계속 갔다.

COVID-19도 그의 속도를 늦추지 않았다. 기온이 내려가기 시작한 이후로 그는 10월부터 매일 가버렸다. 그는 보통 한 번에 10분씩 머무른다.

"물이 너무 차가워서 실제로 피부에 타오르는 것처럼 느껴져."

그는 불 옆에 온기를 불어 넣으며 빙수욕을 하고, 때때로 친구나 가족들이 그와 함께 오기도 한다.

 

  강건문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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