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통신] 혜민스님 풀소유 논란

스님의 언행 불일치로 보이는 것들에 실망감

전재민 | 기사입력 2020/11/16 [23:45]

[캐나다 밴쿠버통신] 혜민스님 풀소유 논란

스님의 언행 불일치로 보이는 것들에 실망감

전재민 | 입력 : 2020/11/16 [23:45]

[강건문화뉴스=전재민 기자] 멈추면 보이는 것들의 베스트 셀러 작가이자 스님으로 방송출연과 강연,그리고 명상앱등으로 활발하게 사회 활동을 하고 있는 혜님스님의 무소유가 아닌 풀소유라는 보도와 건물주 논란이 뜨겁다. 하지만 정작 혜민 스님 본인은 한 번도 멈춰 보지 못한 듯이 보인다. 대전에서 출생해서 고등학교 졸업후에 미국으로 유학가서 하버드에서 석사 프린스턴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하버드에서 교수로 재직하다 한국에 와서 해인사와 직지사를 거쳐 사미계를 받아 정식 승려가 됐다. 현재는 인사동에 있는 고담선원 마음치료학교 교장겸 주지로 있다.

 

 TVN의 예능프로그램 멈추면 보이는 것들에 출연해서 생활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집의 전망과 생활이 공개가 되었는데 스님이 사찰에 기거 하는 것이 아니고 일반 집에서 기거하며 생활하고 아픈사람들 마음을 혜아리는 듯 하지만 아파보지 않은 해맑은 어린아이 미소를 지으며 방송에 출연해서 돈을 번다는ㄱ서에 대해 사람들이 반발하기 시작했으며, 명상앱을 운영하며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업자라는 것이 밝혀지고 참선하는 안거의 기록조차 없다는 것에 대해 명상앰에 의구심까지 갖는다. 빛은 어둠에서 더욱 빛난다. 밝은 낮에는 왠만한 전등은 켜도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 밤하늘에 별이 빛나는 것은 별이 밤하늘에 있기 때문이다. 아무쪼록 이번 기회로 대오각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혜민스님이 9억에 산 남산타워가 보이는 평창동 단독주택을 구입해서 고담선원에 8억에 1억의 차익을 남기고 팔았다는 논란과 승용차가 페라리라는 논란 그리고 여름안거, 겨울안거의 기록이 전혀 없다는 내용이 다시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다. 아직도 미국 시민권을 소지하고 있는 미국시민권자라는 점과 군입대를 기피해서 유학을 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까지 일고 있다. 

 

  © 전재민

 

 한편 11월 15일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자 SNS에 모든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강건문화TV

  jjn308@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혜민스님 관련기사목록
  • [캐나다 밴쿠버통신] 혜민스님 풀소유 논란
  •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 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