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통신] 캐나다 알버타주는 지금 설국

눈꽃 세상으로 변한 캐나다 알버타주

전재민 | 기사입력 2020/10/23 [13:53]

[캐나다 밴쿠버통신] 캐나다 알버타주는 지금 설국

눈꽃 세상으로 변한 캐나다 알버타주

전재민 | 입력 : 2020/10/23 [13:53]

[강건문화뉴스=전재민 기자] 캐나다의 중부지방인 알버타, 사스케치완, 마니토바, 그리고 온타리오, 퀘백까지 10월이면 눈이 오는 것이 하나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알버타주는 록키 마운틴이 자리한 주이기도 해서 겨울이 빨리 오고 눈도 많이 오는 곳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눈소식을 전하고 있다.

 

 강건문화TV

  jjn308@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 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