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통신] 제이슨 데룰로 새비지 러브 리믹스 노래 BTS와 리믹스작업하고도 혼자 한 것처럼

BTS팬인 아미들이 뿔난 이유.

전재민 | 기사입력 2020/10/22 [05:47]

[캐나다 밴쿠버통신] 제이슨 데룰로 새비지 러브 리믹스 노래 BTS와 리믹스작업하고도 혼자 한 것처럼

BTS팬인 아미들이 뿔난 이유.

전재민 | 입력 : 2020/10/22 [05:47]

[강건문화뉴스=전재민 기자] 트위터에 로그인했을 때 플랫폼에서 '#JasonDeruloIsOverParty' 트렌드를 보고 깜짝 놀랐다. 그 가수의 이름과 해시태그는 플랫폼의 상위 트렌드에 속한다. 더 파헤치자마자, 우리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게 되었고 우리는 말문이 막혔어! 이 모든 것은 제이슨이 새비지 러브 리믹스가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을 축하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틱톡에서 시작되었다. 이 곡은 제이슨이 11년 만에 처음으로 차트에 오른 노래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2009년에 이정표인 Whatcha Say를 기념했다.


몇몇 친구들이 합류한 이 가수는 노래의 성공을 위해 식사를 즐기고 술을 마시는 모습이 보였다. 그는 이날 밤부터 클립 콜라주를 공유해 동영상 공유 플랫폼에 올렸다. 그는 영상을 캡쳐하며 "축하 @#savage love @hanstocking @ondreazlopez @charlyjordan @itstaylerholderner @justmaiko @sommeray @jena @mrmovi3"라고 말했다. 뭔가 이상한 거 알아? 음, 그 가수는 비디오에서 BTS를 태그하거나 언급하지 않았다.

이 비디오는 BTS의 팬덤인 ARMY의 관심을 끌었고 그들은 BTS가 무시당하는 것을 보고 기뻐하지 않았다. 곧, "#JasonDeruloIsOverParty"는 팬들이 제이슨이 통근에 셉테트를 사용했다고 비난하면서 유행하기 시작했다. 제이슨은 트위터를 통해 영상을 공유하고 방탄소년단을 언급하는 등 어느 정도 피해 통제를 시도했다."Wish @BTS_twt @jawsh_685가 축하연을 위해 왔다! 해냈어! 빌보드 차트 1위! 새비지 러브"라고 말했다. 그러나, 행해진 피해로부터 돌아오는 것은 없었다.

 

  강건문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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