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통신] 독일 베를린시 소녀상 철거요구 철회

베를린 소녀상이 법원의 결정이 있을때까지 유지 되게 되었다.

전재민 | 기사입력 2020/10/14 [13:54]

[캐나다 밴쿠버통신] 독일 베를린시 소녀상 철거요구 철회

베를린 소녀상이 법원의 결정이 있을때까지 유지 되게 되었다.

전재민 | 입력 : 2020/10/14 [13:54]

[강건문화뉴스=전재민 기자] 베를린 시내 한국‘위안부’ 상이, 일본정부의 압력과 로비는 물론 일본 국민의 분노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유지하게 됐다. 베를린 시당국은 당초 한 달안에 철거하라는 명령을 내렸으나 법원의 결정이 나기전까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기로 번복했다.
이 동상은 일본의 침략과 식민 통치 기간 동안 성노예로 만들어진 한국 여성들을 상징한다.
독일 수도 밋테 지구는 전시장에서 일본과 한국이 타협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전하기 위해서는 동상은 일본의 위안소제 하에서는 중앙의 당국은 베를린과 세계 2차 대전 기간 동안에 고생한 한국“위안부”상징을 철거하라는 명령을 뒤집었다.화요일 그들은 설치 당분간 남아 있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독일 수도 밋테 지구는 전시장에서 일본과 한국이 타협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서울을 제외한 지방과 부산에서 일본 외교 시설 근처에 배치 이외에 두 아시아 사이에 긴장감이 한국 밖 외국 위안부 조각 상 설치 해 주는 원천이었다.

지난 목요일 미테 지구는 일본 정부의 반대에 따라 지난 달에 세워진 동상에 대한 승인을 철회하고 수요일까지 철거를 요구했다고 발표했었다.

이 결정 이후 베를린의 한 친남 시민단체는 현지 당국에 항의하고 베를린 법원에 시당국 명령을 중단해달라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국내에서는 국회의원 등 정치인 113명이 20일 주한 독일대사관에 서한을 제출해 구의 결정에 유감과 우려를 표했다.

전시 승인을 취소하면서 구는 스테판 폰 다셀 구청장이 독일에서의 그러한 설치가 적절하지 않다고 말하는 등 이 동상이 두 주 사이의 갈등과 관련이 있다고 주장해왔다.

도쿄에서 가토 관방장관은 일본정부와 긴밀한 위안부 문제에 대한 입장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는 상황 감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토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국제사회로부터 공정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시 노동에 대한 배상 등 1910-1945년 일본의 한반도 식민지 지배에서 비롯된 문제들은 두 아시아 이웃 국가들간의 관계를 저해했다.


일본은 양국이 1965년 양자협정을 체결하면서 전시문제를 이미 해결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한국 내에서는 일본이 군국주의 과거를 충분히 뉘우치지 않았다고 보는 시각이 많다.

 

  강건문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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