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건문학 ]초아.권미선 시인 편 " 엄마"

초아. 권미선 시인 편 " 엄마 "

천승옥 | 기사입력 2020/10/11 [21:24]

[강건문학 ]초아.권미선 시인 편 " 엄마"

초아. 권미선 시인 편 " 엄마 "

천승옥 | 입력 : 2020/10/11 [21:24]

  © 천승옥

 

 

 

엄마(靑靑巨木)

 

권미선

 

 

밭고랑 기어가며 푸성귀 정성 들여

새끼들 먹일 생각 손톱이 다 닳았네

소나무 변함없어도 어미 마음 같으랴.

 

 

글=권미선 시인 / 그림=윤필 이종재 시인

[강건문화뉴스 천승옥 기자]

cso66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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