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빈의 시침떼기]천승옥 시.제198편 한글날"

천승옥 | 기사입력 2020/10/11 [21:50]

[서빈의 시침떼기]천승옥 시.제198편 한글날"

천승옥 | 입력 : 2020/10/11 [21:50]

 

  © 천승옥




# 행시 

 

 

한글날

 

                                         서빈ㆍ천승옥 

 

 

한없이 그리운 그대이기에

 

 

글로서 다  전하지 못하는 마음일지라도

 

 

날마다 그댈 위한 한 펀의 시를 써봅니다.

 

 

글/사진 =천승옥 시인  그림=문정규 시인

[강건문화뉴스 천승옥 기자]

cso66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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