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 구미 omoke 겔러리

가는 여름을 아쉬워하고

백태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8/19 [13:47]

[탐방] 구미 omoke 겔러리

가는 여름을 아쉬워하고

백태현 기자 | 입력 : 2019/08/19 [13:47]

 

[탐방] 구미 omoke 겔러리

[GCN 서울=백태현 기자] 가는 여름을 아쉬워하고 오는 가을을 재촉하는 장대비가 쏟아지는 나만의 좋은 날에 구미에 있는 omoke 겔러리(대표 정희철)를 찾았다.
손병규 작가의 소개로 함께 찾아간 그 곳은 한적한 시골마을에 있는 겔러리로 유명한 미술 화가의 작품만을 전시한다는 일념의 철학이 깃든 조용하고 웅장한 그리고 대중적인 커뮤니도 함께 하는 종합 박물관 같은 느낌이 들었다.

🔼 1층 입구 전경
🔼 2층 겔러리로 올라가는 계단
🔼 최용대 화가의 전시장 입구
🔼 2층 겔러리 전경
🔼🔽 3층 카페와 소품 판매 전시장
🔼 이곳에서 강건 작가들의 작품이
두 달간 전시 판매될 계획입니다.
🔼🔽 옥상 휴게실로 가는 계단
🔽🔼 옥상 휴게실 탁 트인 공간이
상쾌함을 느끼게 합니다.
🔽 이번 시화 출품작 샘플
아래의 시화에 작가 인장과 로고가 추가 됩니다.
🔼 20작품 한정 이오니 (1인 2편 까지) 서둘러 신청하세요

문의 : 010 5300 1555
bth8135@daum.net
사단법인 글로벌 작가협회 이사장
강건문화뉴스 발행인 대표이사
도서출판 강건문화사 대표
시민단체 사실련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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