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통신] COVID-19 상황속에 대면수업을 강행한 밴쿠버 학교 발병사례증가

대면수업 계속하는것이 맞을까?

전재민 | 기사입력 2020/09/25 [01:03]

[캐나다 밴쿠버통신] COVID-19 상황속에 대면수업을 강행한 밴쿠버 학교 발병사례증가

대면수업 계속하는것이 맞을까?

전재민 | 입력 : 2020/09/25 [01:03]

[강건문화뉴스=전재민 기자] 메트로 밴쿠버에 있는 몇몇 학교들은 학부모들에게 현재 두 번째 발병 사례를 다루고 있는 서리에 있는 두 학교를 포함하여 COVID-19 노출 가능성을 통보했다.

타마나위스 세컨더리의 부모들은 주말 동안 노출에 대한 첫 통보를 받았고, 이번 주에 아이들을 다시 수업에 보낸 후 수요일 밤 구에서 두 번째 사례를 통보하는 이메일을 또 받았다.

두 번째 사람은 지난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학교 안에 있었다.

 


설리반 하이츠 세컨더리의 부모들은 비슷한 입장에 있다. 이들은 9월 15일 '저위험' 노출을 통보받았지만, 지난 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금요일에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 학교 안에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e-메일을 수요일 밤에 교육청으로부터 받았다.

서리 케네디 트레일 초등학교의 학부모들에게 11일(현지시간) 밤에도 알림이 발송됐다. 이 초등학교에는 지난 주 화요일과 목요일 사이에 누군가가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코키틀람 학군도 학부모들에게 첫 사례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

바이러스에 양성 반응을 보인 사람은 리버사이드 중등학교에 있었다. 후레이저 핼스의 추적 웹사이트는 이 사례로부터 첫 번째 노출 날짜를 9월 18일로 명시하고 있다.

프레이저헬스는 6일 오전 현재 노출 웹사이트에 23개 노출 리스트를 갖고 있다.

  강건문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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