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건문화tv] 낚시in낚시ter part 3

백태현 | 기사입력 2020/09/17 [11:27]

[강건문화tv] 낚시in낚시ter part 3

백태현 | 입력 : 2020/09/17 [11:27]

 

[강건문화tv] 낚시in낚시ter part 3

낚시in낚시ter 세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왕숙천 물줄기 사로교 아래를 찾았습니다.
물살이 엄청 새서 찌가 흐르지 않을까
걱정스러운 마음에 포인트를 유심히 살펴봅니다.
보이는 수초 옆 측면을 공략하기로 해봅니다.
수심은 한 일 미터 정도 되네요
가을은 낚시하기 참 좋은 계절입니다

낚싯대는 일단 두 대만 펴보기로 합니다. 25대와 28대
25대는 수초 옆에 바짝 붙이고 28대는 좀 간격을 두었습니다.

부지런히 채비를 갖추고 낚시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늦게 와서 밤까지 해 볼 생각입니다.


오늘의 미끼는 어분과 글루텐을 사용합니다.
첫고기 피라미가 걸렸네요
사이즈는 세 치 ㅋㅋㅋ
그렇게 저녁이 되고 어두워집니다
잔챙이들의 입질에 그래도 지루하진 않네요
어두워지고 낚은 두 번째 붕어
다섯 치 정도 되네요
세 번째 붕어 일곱 치 정도 되네요
네 번째 낚은 붕어 여덟 치 정도
이곳의 붕어들은 참붕어입니다.
예쁘게 잘 생겼습니다.
이렇게 일곱여덟 치 정도 의 붕어를총 일곱 마리 잡았습니다.
처음 온 장소치곤 그래도 조과가 좋은 편이네요.
풀세트 장비로 다시 한번 방문해볼 마음을 가지고 종료를 합니다.
다시 만나요

#낚시in낚시ter
 
[강건문화뉴스=백태현 기자]
사단법인 글로벌 작가협회 이사장
강건문화뉴스 발행인 대표이사
도서출판 강건문화사 대표
시민단체 사실련 사무총장
bth813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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