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건문화tv] 낚시in낚시ter part 2

백태현 | 기사입력 2020/09/07 [14:05]

[강건문화tv] 낚시in낚시ter part 2

백태현 | 입력 : 2020/09/07 [14:05]

 

[강건문화tv] 낚시in낚시ter part2

안녕하세요. 잡아 논 고기 말고 자연터 고기 잡자 "낚시in낚시ter" 두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왕숙천의 중류 지점인 곳을 찾았는데요
이곳은 왕숙천을 가로지르는 돌다리가 있는 곳입니다.

                 

 

왕숙천의 물줄기가로 다리 밑에 둠벙이 있는데요. 곳 역시 많은 조사님들이 낚시를 즐기고 있습니다.

 

  © 백태현 기자



포인트라 생각하고 자리를 잡은 곳
다리 아래 기둥에 찌를 세울 생각입니다.
생각보다 수심이 깊게 나오네요
2미터는 훌쩍 넘는 듯.

 

  © 백태현 기자



오늘도 역시나 날씨가 꾸리꾸리 합니다. 내가 낚시 가는 날은 언제나 비 오는 날? ㅜㅜ
그래도 땡볕이 아니니 좋습니다.

 

  © 백태현 기자



처음 온 곳이고 상황이 어떨지 몰라 일단 두 대만 대편성을 해봅니다.
25대와 28대. 미끼는 찐버거와 보리새우 말린거를 준비해왔습니다.

 

  © 백태현 기자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파라솔을 펴고 분주하게 낚시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 백태현 기자



보이는 다리위로 차량과 자전거,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닙니다.
다리위에서 신기한 동물 보는 모양 쳐다보시고 잡았냐고 말걸어 오시고 집중력이 좀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네요
차 지나가는 소음과 사람들의 떠드는 소리에 입질은 꽝.

 

  © 백태현 기자



그래도 수심이 깊으니 한번 해볼만 하다 생각하고 밑밥 투척을 계속해 봅니다.

 

  © 백태현 기자



두 시간 쯤 지났을까 왼쪽 25대에서 두 마디가 올라옵니다.
잔뜩 긴장 상태로 전환 찌를 노려봅니다.

 

  © 백태현 기자



처음 온 곳이라 바닦 상태도 잘 모르고 입질 파악도 힘들어 주위분들께 물어보니 이곳은 내림낚시가 된다고 하네요 저같은 올림 채비는 낚기가 힘들다고...                

 

  © 백태현 기자


입질을 거의 받지 못한 채 시간은 계속 흘러갑니다.
코로나 시대에 왠 사람들은 그리도 많이 다니는지 자전거 부대도 쉴새없이 지나갑니다
밤낚시 하면 아마도 좋을 것 같네요
참고로 저는 낮낚시 전문입니다.
밤 낚시는 잘 안 합니다.
그래서 많이 못잡나? ㅜㅜ

 

  © 백태현 기자



오늘의 조과 38센치 붕어 한 마리 낚았습니다.
불쌍하다고 잡혀준듯 ㅎ
28대는 입질 한번 못 받았고 25대 찌가 사라져 챔질하니 걸렸네요
그래도 월척을 낚았으니 이제 다음을 기약하며 그만 접어야 될 것 같네요.
다음주를 기대하며...

#낚시in낚시ter 

 

  © 백태현


강건문화뉴스 백태현 기자

bth8135W@daum.net
             

 
        
 
 
사단법인 글로벌 작가협회 이사장
강건문화뉴스 발행인 대표이사
도서출판 강건문화사 대표
시민단체 사실련 사무총장
bth813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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