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통신] COVID-19 진원지중 하나로 알려진 광화문집회

대형교회 장로들이 주도하여 인원 동원

전재민 | 기사입력 2020/08/25 [01:53]

[캐나다 밴쿠버통신] COVID-19 진원지중 하나로 알려진 광화문집회

대형교회 장로들이 주도하여 인원 동원

전재민 | 입력 : 2020/08/25 [01:53]

[강건문화뉴스=전재민] 전국적인 COVID-19전파의 중심에 있는 사랑제일교회의 전광훈목사가 밝힌 광화문집회 동원에는 애국장로단이란 단체가 있었다. 대형교회의 장로들이 중심이 되어 광화문집회에 동원된 각 교회 신도들이 코비드19의 전염확산이 될줄 알고 있으면서도 집회를 강행하고 집회를 주도한 전광훈 목사와 사랑제일교회가 주도한 것이지 정통교단은 관련이 없다는 말과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금 현재 방역당국이 전국적 전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코비드19는 결국 국민의 생활반경을 축소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체에 더욱 어려움을 가중 시키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는 병원치료비를 각 개인이 지불해야 해서 더욱 환자가 확산되어 세계 확진자의 4분1이 미국의 확진자로 밝혀진 가운데 한국에서 확진자의 정부 무료치료가 일부 국민들에게 코비드19에 대한 불안을 적게하여 모임이나 집회를 열게 된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을 들게 한다. 전염병의 방역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불순세력이 코비드19 전파를 통해 정부의 정책에 흡집을 내려는 의도로 이것은 국가신용도를 떨어트리고 국가의 대외적 이미지 실추는 물론이고 전국민의 생활을 불편하게 하며 관련없는 사람들을 전염시켜 희생시키는 결과을 낳았다.

 

  GGCN 전재민 기자

  jjn3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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