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건문화뉴스의 오늘의 시] 산다는 것은 - 문길동

세상 다 살아갑니다.

문길동 수석기자 | 기사입력 2020/05/22 [08:51]

[강건문화뉴스의 오늘의 시] 산다는 것은 - 문길동

세상 다 살아갑니다.

문길동 수석기자 | 입력 : 2020/05/22 [08:51]

 

 

           산다는 이유

  

                

                  석장/길동

 

 

    산이 높다고 불평해대도

 

    다 더불어 살 이유인 것을

 

    는태는 모양 안타깝도다

 

    이유를 대며 입 삐죽여도

 

    유람선 너머 흔적 있다네.

 

                        * 행시,가시

 

 

  * 는태다 : 상대방을 졸라서 원하는 것을 얻다.

 

  * 시작 노트 : 살아가면서 불평불만이 많은 사람들을 봅니다. ! ! ! 나는 아닌데 저 사람은 왜! 그런데 생각해보면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렇게 사는 이유가 다 있습니다. 유람선을 탄 사람들은 대부분 최선을 다했거든요. 불평 대신 최선을 다하는 오늘이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물론 저도 불평이 많아요. 똑 같은 하루 불평 대신 최선을......

 

 ▲ 흐려서 앞이 보이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마세요. 긍정적인 자세로 마음의 와이퍼를 움직여 밝은 세상을 보는 지혜를 가져요. 우리! © 문길동 수석기자(사진 박문수)

 

* 글 문길동 시인(강건문학)

* 사진 : 박문수(KIA 자동차 인천점)

 

GCN 문길동 수석기자

kddmun@daum.net

 

現) 안양 성문고등학교 교사
도서출판 강건 작가
[강건문학] 계간 참여 작가
소속사 강건 문화사
강건문학 등단
2019년 시화시선집 "아름드리 봄" 출간
강건문화뉴스 편집장/기자
한국교육100뉴스 기자
강건문예대학 창작교실 강사
2019년 GCN최고 기자상 수상
2019 해학연 新秋文藝 특별상
2019 대한민국사회발전공헌大賞 교육과학부문 우수상 수상
2020 코로나19 국난 극복 희망의 글 쓰기 창작 공모전 표어 부문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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