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빈의 시침떼기] 천승옥 시, 제135편 '그윽한 커피향 처럼 '

서빈의 시를 위한 시

천승옥 | 기사입력 2020/05/17 [23:35]

[서빈의 시침떼기] 천승옥 시, 제135편 '그윽한 커피향 처럼 '

서빈의 시를 위한 시

천승옥 | 입력 : 2020/05/17 [23:35]

  © 천승옥



그윽한 커피향 처럼 

 

 

                                서빈ㆍ천승옥 

 

 

 

휴일 아침 

늦잠을 자 볼까 했는데 

 

아침 부터 

너의향기가 그리워

너를 향한마음 

 

일편 단심 으로

너의 생각

나를 채우고 

 

너의향기가 

그윽한 커피가되어

 

이 시간

그리움 커피 한잔을 마신다.

 

글/천승옥시인. 그림/최효기자

강건문화뉴스 천승옥 기자 

cso66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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