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빈의 시침떼기] 천승옥 시, 제136편 '찔레꽃 사랑'

서빈의 시를 위한 시

천승옥 | 기사입력 2020/05/17 [23:41]

[서빈의 시침떼기] 천승옥 시, 제136편 '찔레꽃 사랑'

서빈의 시를 위한 시

천승옥 | 입력 : 2020/05/17 [23:41]

  © 천승옥

 

 

찔레꽃  사랑 

 

                       서빈ㆍ천승옥 

 

 

웃음 주는

하얀 미소

찔레향기 좋아

콧내음 마시며 

 

​심장까지

파르르

떨며 피는

휘파람 소리 

 

하얀 속맘

들킬 듯 말 듯

향기에 

취한

찔레 꽃 사랑.

 

글/그림. 천승옥시인 

강건문화뉴스 천승옥 기자 

cso66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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