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탐방] 커피가 맛있는 집 1

백태현 | 기사입력 2020/04/16 [16:18]

[커피 탐방] 커피가 맛있는 집 1

백태현 | 입력 : 2020/04/16 [16:18]

 

[커피 탐방] 커피가 맛있는 집 1

마석로에 위치한 커피가 맛있는 집 <커피 공간>을 찾았다.
이곳을 인수하여 운영해온지 2년 가까이 되었다는 최성아 사장은 친절하고 온화한 미소로 찾는 손님들에게 인기가 높다.
인테리어 소품 하나하나 애착의 흔적이 느껴지며 시와 음악을 좋아하는 문화의 소울이 느껴지는
포근한 분위기의 커피집이다.

커피의 맛은 분위기라 할까?
커피의 향은 분위기를 타고 따스하게 흐른다.
커피의 맛은 고급 원두를 사용한 다크와 소프트 두 가지 맛이 있다

최성아 사장은 코로나로 인해 매출이 현저히 감소했지만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버틴다고 했다.

직접 과일을 갈아 만든 스무디, 레모네이드 청, 자몽 청으로 신선함을 고객에게 전달하고 겨울철에는 직접 끓인 쌍화차가 일품이라 한다.

영업시간은 10시부터 10시고 커피 맛이 일품인 <커피 공간>이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건문화뉴스 백태현 기자
b1555@gcn.news
사단법인 글로벌 작가협회 이사장
강건문화뉴스 발행인 대표이사
도서출판 강건문화사 대표
시민단체 사실련 사무총장
bth813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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