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 문길동 시인 '꽃봄 삼월'

GCN 백태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3/05 [15:37]

[가시] 문길동 시인 '꽃봄 삼월'

GCN 백태현 기자 | 입력 : 2020/03/05 [15:37]

   꽃봄 삼월

                               석장/길동

삼거리 슈퍼 구퉁이 돌아
월동 보내고 달려온 우편
이토록 기쁜 사연 쓰였네
온다는 서신 가슴에 품고
다가온 꽃봄 끌어안으리.

글/그림=문길동 시인

b1555@gcn.news

 
사단법인 글로벌 작가협회 이사장
강건문화뉴스 발행인 대표이사
도서출판 강건문화사 대표
시민단체 사실련 사무총장
bth813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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