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은, 채널A 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 출연 확정…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GCN 백태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2/10 [09:59]

임주은, 채널A 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 출연 확정…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GCN 백태현 기자 | 입력 : 2020/02/1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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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문화뉴스 백태현 기자] 배우 임주은이 채널A 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3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00일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는 임주은이 거짓말의 거짓말에서 강지민의 전처 은세미 역을 맡았다.”며 출연 소식을 전했다.

 

거짓말의 거짓말입양된 친딸의 새엄마가 되기 위해 거짓 사랑을 시작한 한 여자의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다.

 

임주은은 강지민(연정훈 분)의 전처이자 지은수(이유리 분)와 대립각을 이루는 인물, 은세미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임주은은 소속사를 통해 “3년 만의 복귀작이라 완벽한 은세미를 보여드리기 위해 꼼꼼하게 준비하고 있다. 설레는 마음에 요즘 작품 생각밖에 안 하는 것 같다. 그러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기대에 부푼 출연 소감을 전했다.

 

임주은은 지난 2009MBC 납량특급 오디션에서 1,058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인공으로 발탁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후 왓츠업’, ‘아랑사또전’, ‘난폭한 로맨스’, ‘상속자들’, ‘기황후’, ‘함부로 애틋하게’, ‘도둑놈, 도둑님등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특히, 청초한 얼굴과 대조되는 악녀 연기로 많은 호평을 받았던 MBC ‘도둑놈, 도둑님이후 3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라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임주은의 합류로 화제가 되고 있는 채널A ‘거짓말의 거짓말은 오는 5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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