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탑 이야기

광한루 근처에서

정용완 | 기사입력 2020/02/04 [14:19]

돌탑 이야기

광한루 근처에서

정용완 | 입력 : 2020/02/04 [14:19]

          돌탑 이야기

 

[강건문화 뉴스 정용완 기자]한루 비문 옆에 누군가 볼거리를 제공하려고 돌탑을 땅에 버려진 돌을 가지고 정성껏 하나의 돌이 흔들리지 않게 다양한 모습으로 넓고 평탄한 돌 위에 곡선은 아니지만 자기 나름대로 의미 있게 돌탑을 쌓아 놓았겠지요. 

 

▲ 3층돌탑    ©정용완 기자

 

▲ 크고 작은 돌탑이 나란히 있는 모습   ©정용완 기자

 

에서 쳐다보는 느티나무와 광한루 누각의 아름다움은 다르지만, 그곳에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는 돌탑이 눈에 띄어 이렇게 돌탑 이야기를 담아 본다. 

 

▲  5층 돌탑   ©정용완 기자

 

수유가 꽃망울이 맺히고 춘향사당 옆에는 매실나무 꽃망울이 살짝 맺혀 어린 대나무 잎이 

푸름이 하늘과 같은 느낌을 느껴본다.

▲ 기와 담장에 생명이    ©정용완기자

 

▲ 어린 대나무 모습    ©정용완기자

 

▲  산수유 꽃망울   ©정용완기자

 

▲ 매실나무 꽃망울    ©정용완기자

 

강건문화뉴스 정용완 기자

65jyw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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