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박사, 정병태 선임기자의 부자 마인드/인문학 채널 1편

백태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1/31 [16:39]

철학박사, 정병태 선임기자의 부자 마인드/인문학 채널 1편

백태현 기자 | 입력 : 2020/01/31 [16:39]

 철학박사,정병태 선임기자의 부자 마인드/인문학 채널 1편

<깨달음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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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782호, 단원화첩檀園畵帖 중 산수도, 김홍도 조선 정조, 호암미술관


어느 날 공자(孔子)께서 시냇가에 서계시다가
“가는 것은 모두 이 시냇물과 같구나. 밤낮을 가리지 않고 끊임없이
흘러간다.”라고 깨달음을 말씀하셨다.

이유 없이 명랑해야 한다.
이유를 기다리지 않는 법이다.
좋아하는 것만 하게 되면 점점 기운이 약해져서 스스로 못 일어난다.
인생에서 재미있는 것만 하며 살수는 없다.
이유를 달지 말고 그냥 하면 된다.
안 된다는 이유를 달지 말고 하면 다 되게 있다.

부디 삶의 순환에서 더 좋은 순환으로 갈아탈 수 있기를 바란다.
아는 것이 적은 사람은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몹시 부산스럽다.
이유를 묻지 말고 좋은 순환으로 갈아타라.
‘허, 이유를 묻지 마라!’

사자나 무술의 고수는 절대 시끄럽지 않다.
이처럼 인문학의 고수는 절대 부산스럽지 않다.
그래서 인문학은 아는 것을 넘어 실천으로 옮기는 힘이다.
공자(孔子)가 그렇게 했다.

참다운 인문학은 알고 깨달은 것을 실행하고 삶에 적용하는 것이다.

  © 백태현 기자


글/사진=GCN 정병태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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