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천승옥 시인의 '바람은 하늘에 그림을 그리고' 출간

백태현 | 기사입력 2020/01/21 [13:17]

[신간] 천승옥 시인의 '바람은 하늘에 그림을 그리고' 출간

백태현 | 입력 : 2020/01/21 [13:17]

 

[신간] ''2020년'' 새해를 여는 강건 출판사의 첫 시집. 천승옥 시인의 '바람은 하늘에 그림을 그리고' 출간


[서평]

천승옥 시인의 시는 순수함이다.
파란 하늘에 하얀 구름, 에메랄드빛 바다에 부딪쳐 튀어 오르는 하얀 파도, 깊은 산골짜기의 맑게 흐르는
샘물, 그녀만의 신비의 세계로 빠지게 만드는 제1시집, 많은 사랑받기를 기원해본다.
       
            
[책 구성]

지은이 ㅡ 천승옥
펴낸이 ㅡ 백태현
서명 : 바람은 하늘에 그림을 그리고
ISBN : 979-11-89264-32-1
정가 ㅡ 12,000
발행일 ㅡ 2020. 1. 23
쪽수 ㅡ 144
규격 ㅡ 135*210
제본 ㅡ 종이 무선
분야 ㅡ 시화집


[책소개]

시를 주제로 마음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참 좋은 삶의 인연을 만들고 싶습니다.

우리 함께하는 참 좋은 인연으로 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맑고 밝은 마음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배려하는 푸른 마음으로 참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 되어볼까요?

늘 함께 할 수는 없지만 마음 깊이 흐르는 정으로 말을 하지 않아도 느낌만으로 삶의 기쁨과 아픔을 나누며 웃음과 눈물을 함께하는 인연이 되어 봅시다.

나에게 영감을 불어주고 내 삶의 기쁨을 만들어주는 그대, 그대는 여전히 사랑스러운 사람입니다.

미약한 저의 첫 시집이지만, 그대에게 아름다운 사랑이 깃들고 작지만 소중한 기쁨을 선물 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기를 소망합니다.


바람은 하늘에 그림을 그리고
저자 천 승 옥 드림



 
 ● 작가 프로필  
 
 
작가 천승옥
대전 거주 
사단법인 글로벌 작가협회 이사
강건문화뉴스 GCN 회원
한국 가시 문학 신 정형시 회원
도서출판 강건 작가
소속사 강건 문화사
GG 쇼핑 컴퍼니 회원
강건문예대학 창작교실 회원
[강건 문학] 계간 참여 작가 
[월간 시선] 참여작가 
[한국 가시 문학] 참여 작가 
[인터넷에 뜨는 명시] 작가
[인터넷에 뜨는 행시] 작가
강건 문학 등단 
GCN 신춘문예 등단 
2020년 시화집 "바람은 하늘에 그림을 그리고" 출간

<목차>

15 찔레꽃 사랑
16 너에게로 가는 길
17 라면 예찬
18 그대 해바라기처럼
19 인생, 모두 다 아마추어야
20 그대는 능소화
22 하늘물빛정원
23 그대 접시 꽃
24 아침이술
25 그대의 시선
26 청보리
27 초록의 향기
28 그대 바람꽃
29 사랑초 사랑
30 초록 숲
31 시인의 정원
32 바람은 하늘에 그림을 그리고
33 단 한 사람
34 그대와 함께
35 치자 꽃향기
36 청포도 사랑
37 개망초 여인
38 그대 오늘처럼
39 5 월의 장미여!
40 눈부시게 아름다운 날
45 연꽃 사랑
46 그대
47 그대 만나러 가는 길
48 그대는 풀꽃처럼
49 떠나볼까요. 바캉스~♡
50 천상의 여인
51 우리 삶
52 5 월의 장미
54 그대 우리의 하루
56 마음은 무지갯빛
57 그대 그 눈빛으로
58 그대 꽃바람으로
60 접시꽃처럼
61 여름엔 팥빙수
62 아름다운 백두산아
64 독도여! 영원하라
66 여우비 내리니
67 그대가 좋아요.
68 아침의 미소. 2
70 그대 보고 싶다
71 이아침 그대라는 책을 읽으며
72 내 마음에
73 오늘 같이 좋은 날
74 그대 우리의 하루
76 너의 발길 머무는 곳에
79 오늘 밤에
80 그대로 가득한 날
82 이 가을에
83 톡톡톡
84 그대 얼굴
85 풋사과
86 들꽃 같은 사랑
87 코스모스 사랑
88 커피 사랑
89 산 책
90 이 가을에
91 그대에게
92 꽃
93 바람에게
94 가을
96 강건 너 때문에 산다
98 달과 별
99 코스모스 향기
100 그대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102 우암사적 공원에서
103 가을 하늘은
104 내 마음에 가을바람 머물고
106 그리움
107 가을빛의 사랑.
108 붉은 사랑으로111 가을 여행
112 가을
113 녹차를 마시며
114 ‘그대 사랑 커피 향기처럼’
115 가을 향기
116 그리움 하나
118 가을빛의 그리움
119 행복으로의 여행
120 은행나무숲
121 보고 싶은 마음
122 가을비
123 도란도란
124 매일 매일
125 겨울 사랑
126 김장김치 하는 날
128 가을
129 행복한 하루
130 마음
131 겨울 사랑
132 사계절 커피의 맛
134 가을과 겨울 사이
135 아 당신 있었군요.
136 오늘 밤
137 눈
138 그리운 그대
140 동지 팥죽

<본문 중에서>

눈부시게 아름다운 날 청명한 아침에
반짝이는 이슬처럼 너무나 아름다워라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
내게 두 눈이 있어 눈부시게 넘칠 듯이 감사함 매일 같은 날
언제나 같은 하루가 아니다

내 삶에서 감동으로 세차게 흔들리는 것
열심히 생활하고 뜨겁게 사랑하는 것
생기발랄하게 타오르는 것
살아있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 벅찬 감격이 아닌가살아있는
일은 심장이 뛰고 호흡하고 말하고 들을 수 있는 게 그 자체만으로
의미 있는 일이 아닌가

내가 좋아하는 음악이 들려오고
향기로운 꽃들에게 매혹되고 내가 살아있음으로 누릴 수 있는 것들
그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하다
오늘이라는 좋은 날 눈부시게 아름다운 날.

   
            인터넷 서점 - 교보, 알라딘, 예스24
    
 
 
강건문화뉴스 GCN 신문방송
백태현 기자
bth813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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