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 박종태 시인 '비는 내리고'

백태현 | 기사입력 2020/01/13 [11:43]

[가시] 박종태 시인 '비는 내리고'

백태현 | 입력 : 2020/01/13 [11:43]

[가시] 박종태 시인 '비는 내리고'

까만 밤하늘 겨울비 내려
고독한 밤을 타고 흐른다
가로등 불빛 속으로 스민
빗물이 그린 그리운 당신
어둠은 점점 진해져 간다.

  • 글=박종태 시인/그림=윤필 작가
       GCN 백태현 기자
       b1555@gcn.news 
사단법인 글로벌 작가협회 이사장
강건문화뉴스 발행인 대표이사
도서출판 강건문화사 대표
시민단체 사실련 사무총장
bth813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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