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밴쿠버통신] 2022 테스트오브서울 선정 레스토랑 발표.

전재민 | 기사입력 2022/09/07 [22:47]

[캐나다밴쿠버통신] 2022 테스트오브서울 선정 레스토랑 발표.

전재민 | 입력 : 2022/09/07 [22:47]

[강건문화뉴스=전재민 기자] 테스트오브 서울 100선은 서울의 맛을 집중 조명하여 세계적인 미식 도시 서울을 알리고자 서울 관광문화의 격을 높이고자 2020년 부터 매년 선정해 오고 있다. 

올해 테스트오브 서울 100선 성정 기준은 글로컬리즘(세계화, 지역화) 화제성 전문성등의 가치를 반영하여 서울만의 특색이 있는 서울 미식 콘텐츠 발굴및 육성에 초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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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테스트오브 서울 100선은 한식 23곡 양식 26곡, 아시안 10곡 그릴 8곳 채식 9곳 카페및 디저트11고 바와 팝 13곳등 서울에서 즐길 수 있는 7개 미식 카테고리로 구성하였다.

남도 제철맛집(한식), 구찌 오스테리 서울(양식) 계향각(아시안) 남영돈(그릴) 포리스트키친(채식) 아뜰리에폰드( 카페와 디저트) 서울집시, 뱅글(바와 펍)등이 올해 새롭게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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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온,밍글스, 주옥, 온지음, 정식당등 한식 레스토랑을 비롯, 모수 서울, 제로컴플렉스 등 양식 레스토랑과 진진(아시안), 금돼지식당(그릴) 등 분야별 총 41개 레스토랑과 바가 2020년과 2021년에 이어 3년 연속 테스트오스서울 100선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는 특별히 테스트오브서울100선과 함께 채식 레스토랑 50선도 선정 발표한다. 글로벌 미식관광의 주요 트랜드인 채식이 서울의 전통음식과 사찰음식에 잘 구현돼 있는 만큼, 이번에 선정된 서울의 채식 레스토랑이 건강한 채식문화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서울미식 안내서로 이번에 선정된 테스트오브서울 100선 선정 식당들을 제작 업장과 대사관 관광안내소 등에 배포하고 국내외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이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올해 3회째인 테스트오브서울은 9월30일부터 10월 6일까지 일주일간 오프라인 행사로 만나볼 수 있다. 지난 2년간은 코로나19로 인해 확산 방지 조치로 온라인으로만 진행되어 아쉬움이 컸던만큼 올해 오프라인행사에 거는 기대가 크다. 올해 서울 미식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들로 채워질 예정으로 서울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즐길거리가 되길 기대한다.

 

 9월 30일 세빛섬 컨벤션센터에서 국내외 미디어를 대상으로 서울미식 어워드 시상식행사를 갖게 된다. 이번 테스트오브서울100선에 선정된 레스토랑과 바 그리고 세프및 베스트 오브 세프등에게 테스트오브서울 2022 트로피를 증정할 예정이다.

 

최경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서울의 미식 문화는 한국과 세계를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미식 탐험가들과 관광객에게 품격 있고 글로벌한 미식도시 서울의 음식문화를 알려 서울의 매력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

 

  강건문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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