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 시인 덕산 '함께 가는 길'

GCN 백태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1/04 [12:22]

[가시] 시인 덕산 '함께 가는 길'

GCN 백태현 기자 | 입력 : 2020/01/04 [12:22]

 

  © GCN 백태현 기자


함께 가는 길

                                덕산/백운대


옹달샘 흘러 계곡 이루고
실개천 흘러 바다 이루네
홀로 가는 길 함께 가보세
믿음도 주고 사랑도 하며
행복한 삶을 만들어보세.

생의 길에는 편한 길 없네
정직한 생각 성실한 마음
거짓 없는 맘 마음 다잡고
미래를 위해 정진해보세
하늘도 진정 감동할 걸세.

 

  © GCN 백태현 기자


GCN 백태현 기자

b1555@gcn.news

사단법인 글로벌 작가협회 이사장
강건문화뉴스 발행인 대표이사
도서출판 강건문화사 대표
시민단체 사실련 사무총장
bth813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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