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시]고장난 시계처럼

전재민 | 기사입력 2021/05/14 [12:48]

[스폰시]고장난 시계처럼

전재민 | 입력 : 2021/05/14 [12:48]
 

  © 전재민



고장난 시계처럼/전재민
일분씩 느려지는 고장난 시계처럼
밥을 주어도 가지 않는 시계같이
머리,목,어깨,팔다리,손가락 멀쩡한 곳이 없다.
 

전재민 강건문화신문 기자, 시인, 수필가, 컬럼리스트, 시집 [밴쿠버 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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