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 강건 문학 전시장 오모크를 다녀오다

<정영원의 문화탐방>

백태현 기자 | 기사입력 2019/10/07 [16:01]

[탐방] 강건 문학 전시장 오모크를 다녀오다

<정영원의 문화탐방>

백태현 기자 | 입력 : 2019/10/07 [16:01]

 

[탐방] 강건 문학 전시장 오모크를 다녀오다

<정영원의 문화탐방>

미묘한 꿈틀거림을 오모크에서 보았습니다

창틈에서도 하얀 벽 위에서도 움칫움칫 작은 꿈틀거림을 보았습니다

옅은 먹물을 마시고 편백의 향을 맡으면서 강건하게 자라나서, 세상으로 뛰어 나갈 준비를 모두 마친듯 합니다

길지 않은 시간을 견뎌낸 고충은 말 못할 사연이라고 어느 현판 하나는 꽃 한 송이를 건네 줍니다

까페의 음악이 흐를때 마다 손짓하는 시들을 봅니다
날고 싶은 욕망을 삭히면서도 주먹을 불끈 쥔 싯구를 대면하면서 별이 되고픈 마음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갤러리 오모크에서는 강건의 별들이 꿈을 꾸며 비상의 날개를 펴기 시작 합니다
 
mc060.mysoho.com
 
강건문화뉴스 정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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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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