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자 시인의 시 그리움] 1편 '잔치날'

백태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9/30 [09:43]

[한선자 시인의 시 그리움] 1편 '잔치날'

백태현 기자 | 입력 : 2019/09/30 [09:43]

 

[한선자 시인의 시 그리움] 1편

#가시

잔치날

                                한선자


몸따로 마음따로 흔든다
삶의 시름 훌훌 털어 버려
좌우 상하 찌르고 비빈다
얼쑤 얼쑤 지루박 차차차
난타에 신나 흔들어 댄다.

이밤 불밝히며 칠공팔공
생활개선 댄스배워 강릉
아레나 스케이트 무대라
열 여덟 시군민들 신이난
회원들 멋진 우리는 하나.

GCN 한선자 예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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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문화뉴스 GCN 서울 기자 백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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