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자의 동시 생각] 은빛 물비늘 2편 '옥수수 하모니카'

백태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9/30 [09:55]

[김경자의 동시 생각] 은빛 물비늘 2편 '옥수수 하모니카'

백태현 기자 | 입력 : 2019/09/30 [09:55]

 

[김경자의 동시 생각] 은빛 물비늘 2편

옥수수 하모니카
 

 

모깃불 피우고

멍석 깔고

온 가족이 빙 둘러 앉아

 

도도도 솔솔솔

옥수수 하모니카

연주회 시합이 시작되었다

 

하늘에서 반짝반짝

조명도 비춰 주고

 

온 가족이 신나게

하노니카 연주를 하고

 

모기도 앵앵앵

바이올린 연주를 하고

 

강아지도 툭툭툭

피아노 건반을 두드리는

신나는 연주회

 

할아버지 심사위원님이

“두두둥”

“우리막내가 일등

상금은 옥수수 두자루.“

“와~ 신난다.”

GCN 김경자 예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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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문화뉴스 GCN 서울 기자 백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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