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선생의 337 행시] 창시자 정영원 제5편 '아! 옛날이여'

백태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9/30 [10:25]

[운영 선생의 337 행시] 창시자 정영원 제5편 '아! 옛날이여'

백태현 기자 | 입력 : 2019/09/30 [10:25]

 

[운영 선생의 337 행시] 창시자 정영원 제5편

아! 옛날이여

                                   정 영원

호시절
박수는
꽃처럼 고왔어라

홍시 감
두개에
깨춤을 추었다네

화려도
요나한
일편단심 내 사랑

GCN 정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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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문화뉴스 GCN 서울 기자 백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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