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겸의 시 쓰는 밤] 2편 '동백꽃'

백태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9/21 [18:35]

[미겸의 시 쓰는 밤] 2편 '동백꽃'

백태현 기자 | 입력 : 2019/09/21 [18:35]
[미겸의 시 쓰는 밤] 2편


동백꽃

                               미겸

그리움 안고서
애간장 녹여진 동백꽃
가슴에 빨갛게 물들어
언제나 지워질까나
묵언의 세월속에서
사랑하는 그대오시니
얼룩진 상처의 동백꽃
정열의 붉은꽃으로 탄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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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문화뉴스 GCN 서울 기자 백태현
bth813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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